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는 진해군항제, 진해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, 이충무공 추모대제·탄신제·승전행차, 새해맞이 시민소망 기원제를 주관하며 민·관·군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갑니다.
“6.25 전쟁 중 국민 성금으로 세운 대한민국 1호 이충무공 동상 추모제에서 비롯되어, 오늘날 진해군항제와 여섯 개의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 83명의 회원과 함께 민·관·군이 함께하는 지역발전에 주력하겠습니다.”
충무공 이순신 제독 동상 제막, 추모제 거행 — 6.25 전쟁 중 국민 성금으로 진해해군정비창에서 제작한 대한민국 1호 이충무공 동상입니다.
사)이충무공호국정신선양회 발족(민 주도) — 2011년 제49회까지 진해군항제 행사를 주관했습니다.
(사)이충무공호국정신선양회와 진해군항제축제위원회가 통합되어 (사)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.
제64회 진해군항제 및 2026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막(~04.05).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타리·진해루 일원에서 10일간 진행.
1대 박이율 이사장부터 19대 이석근 이사장, 그리고 현재 김환태 회장까지 — 총 19대에 걸쳐 위원회를 이끌어온 이사장단의 발자취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.
이사·회장·감사·상임이사·사무국으로 구성된 조직과 회원현황을 한 장의 조직도로 정리했습니다.